작가는 여러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작가는 고양이를 의인화하여 다소 불안정하고 걱정 많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작은 행복을 느껴보라고 이야기한다.
작가는 여러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작가는 고양이를 의인화하여 다소 불안정하고 걱정 많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작은 행복을 느껴보라고 이야기한다.
지금여기서행복할것 2021 72.6x60.6cm
지금여기서행복할것 2021 72.6x60.6cm

고양이로 가득한 세상

그림에 나타나는 고양이는 무엇을 상징한다기보다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또는 제 자신의 모습이며 그림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형식이다. 소소하게는 나와 내 주변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크게는 현대인들의 보통의 날들. 그리고 우리들의 미래에 다가올 행복에 대해 다룬다.
우리의 행복한 일상
고양이의 삶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네 삶과 닮은 구석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며 특히 서로를 이해하고 기다려 주어야 하는 사람들과 사랑법들이 무척이나 닮아 있는데 이러한 그림을 보는 관객들에게 따스함이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동화 속에서 나오는 주인공들이 아픈 아이를 위해 파랑새를 찾아 헤매지만 결국 집에서 파랑새를 찾듯이 
우리의 행복도 먼 곳에 있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작가와 작품이 마음을 움직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