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 Ju

Cha

오려붙인 기억
나의 작업은 다양한 주제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샤머니즘을 주제로 전시회를 하였고 술과 여인이 한데 어우러진 그림을 그리거나 내가 머물렀던 프랑스 파리 풍경을 그리기도 했다.
당분간은 사하라 사막이 내 그림의 주제가 될 것이다. 붓과 나이프를 동시에 한 화면에 표현하는데 섬세하고 지루한듯한 작업이긴 하지만 이 작업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열네 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다수의 그룹전에 참가하였다.  

차명주

Myung Ju

Cha

오려붙인 기억

나의 작업은 다양한 주제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샤머니즘을 주제로 전시회를 하였고 술과 여인이 한데 어우러진 그림을 그리거나 내가 머물렀던 프랑스 파리 풍경을 그리기도 했다. 당분간은 사하라 사막이 내 그림의 주제가 될 것이다. 붓과 나이프를 동시에 한 화면에 표현하는데 섬세하고 지루한듯한 작업이긴 하지만 이 작업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열네 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다수의 그룹전에 참가하였다. 

차명주 작가의 작품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