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재단 KAF 이 공인한
일류 화가들의 작품들만
모아두었습니다.

한국미술재단 Korea Art Foundation 작가들은 2년 이상의 기간 동안 블라인드 심사, 실사 검증 등 다수의 전문가들에 의해 엄격하고 체계적으로 선발된 대한민국 굴지의 예술가들입니다.
ON CANVAS 에서 한국미술재단 작가들의 작품들을 감상해보세요.  

Art of the Week

이 주의 작품

Art of the Week

이 주의 작품

 정의철 작가는 오랜 시간 누군가의 얼굴을 그려왔습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흥미롭습니다. 캔버스 대신에 먼저 아스테이지 필름을 펼쳐두고, 그 위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물감이 굳으면 그 물감 덩어리를 필름에서 떼어내고 뒤집어 화면에 올립니다. 이 때, 관람자는 항상 보아오던 물감의 겉면이 아니라, 늘 숨겨져 있던 물감의 안쪽 면을 ‘낯설게’ 보게 됩니다. 그렇게 ‘낯설음 Unfamiliar’ 시리즈가 그려졌습니다.
 이런 작업 방식은 하나의 ‘과정 미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작가는 그림의 이면, 속살을 겉으로 꺼내는 과정을 통해 대상에게 익숙하지 않은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이러한 고유의 시각 언어로 시대에 대한 특유의 고찰을 표현하면서 작가는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나의 작업은 개념이나 관념이 아니라, 나 자신의 삶과 몸에서 일어나는 자각을 예술로 표현하는 과정 및 절차, 시대를 바라보는 방법이다.”
 

- 작가 인터뷰 중

 ‘낯설음 Unfamiliar’ 시리즈 중 위 작품은 작가 특유의 거칠고 무심한 형상이 화면 전체에 잘 나타나 있으면서도, 인물이 품고 있는 꽃의 화려함이 이질적 낭만을 흐르게 하는 단연 걸작입니다. 독특한 세계관을 펼치는 작가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감정으로 대상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해보세요.

 *’과정 미술’이란 작품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주제로 삼는 것을 말합니다. 이 개념은 195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의식되었는데, 가장 대중적인 예로 액션 페인팅의 행위적 속성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주의 작품
 정의철 작가는 오랜 시간 누군가의 얼굴을 그려왔습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흥미롭습니다. 캔버스 대신에 먼저 아스테이지 필름을 펼쳐두고, 그 위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물감이 굳으면 그 물감 덩어리를 필름에서 떼어내고 뒤집어 화면에 올립니다. 이 때, 관람자는 항상 보아오던 물감의 겉면이 아니라, 늘 숨겨져 있던 물감의 안쪽 면을 ‘낯설게’ 보게 됩니다. 그렇게 ‘낯설음 Unfamiliar’ 시리즈가 그려졌습니다.
 이런 작업 방식은 하나의 ‘과정 미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작가는 그림의 이면, 속살을 겉으로 꺼내는 과정을 통해 대상에게 익숙하지 않은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이러한 고유의 시각 언어로 시대에 대한 특유의 고찰을 표현하면서 작가는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나의 작업은 개념이나 관념이 아니라, 나 자신의 삶과 몸에서 일어나는 자각을 예술로 표현하는 과정 및 절차, 시대를 바라보는 방법이다.” 
- 작가 인터뷰 중

 ‘낯설음 Unfamiliar’ 시리즈 중 위 작품은 작가 특유의 거칠고 무심한 형상이 화면 전체에 잘 나타나 있으면서도, 인물이 품고 있는 꽃의 화려함이 이질적 낭만을 흐르게 하는 단연 걸작입니다. 독특한 세계관을 펼치는 작가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감정으로 대상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해보세요.

*’과정 미술’이란 작품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주제로 삼는 것을 말합니다. 
이 개념은 195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의식되었는데, 가장 대중적인 예로 액션 페인팅의 행위적 속성을 들 수 있습니다.

온캔버스 온라인 기획전

ON CANVAS  EXHIBITION

내 마음을 울리는 

 인생 그림 을 찾아보세요.

컬러 별 추천 큐레이션을
만나보세요.

컬러별 추천 큐레이션을 만나보세요.

온캔버스는 다릅니다.

그동안 ‘그림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국미술재단(KAF)은 8년간 꾸준히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분들이 서초동의 아늑한 갤러리에 발걸음을 해주시고, SNS에 꾸준히 마음을 남겨주시며 동행해주었습니다. 


여기에 온기를 더해줄 새 온라인 공간이 온캔버스 입니다. KAF 작가들의 그림을 스마트폰, 컴퓨터로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동안 때를 놓치거나, 몸이 불편하여 전시를 보러 가지 못해 아쉬웠던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특히 기쁘게 둘러보시리라 믿습니다.

이 곳에는 KAF 작가들의 그림들이 있습니다. 

현재 15인의 KAF 작가들의 작품 1,500점 이상이 준비되고 있고, 앞으로 더욱더 많은 작가들의 작품을 보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추가할 예정입니다. 웹사이트를 통해 작품들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을 음미하고, 테마별로 작품을 모아보고, 작가들의 과거 작품을 찾아보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각자 웹사이트에 머무르며 내 마음을 울리는 ‘인생 그림’을 찾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한국미술재단 이사장    
황의록 


‘온캔버스’의 ‘온’은 ‘溫(따뜻할 온)’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국미술재단(KAF)의 비전, 
즉, ‘그림을 통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고자’ 하는 뜻을 
함께하는 것입니다.
‘Harmonizing 조화를 이루는’ 
온캔버스의 핵심 가치 중 하나입니다. 


온캔버스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것을 추구합니다. 

예술 애호가를 포함한 대중이 언제 어디서든 수준 높은 예술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예술가가 복잡한 걱정 없이 오로지 예술가로서의 작품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래서 결국, 우리나라의 예술 생태계가 거듭 강건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온캔버스는 우리가 숨 쉬는 곳의 모두와 하나가 되어 나아갑니다.

카카오톡으로 친절하게 상담해드립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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