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재단 KAF 이 공인한
일류 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ON CANVAS 에는 신뢰할 수 있는 한국미술재단 Korea Art Foundation 작가들의 작품들만 모아두었습니다. 
한국미술재단 작가들은 2년 이상의 기간 동안 블라인드 심사, 실사 검증 등 다수의 전문가들에 의해 엄격하고 체계적으로 선발된 대한민국 굴지의 예술가들입니다.

Art of the Week

이 주의 작품

2018  73x73cm
캔버스에 아크릴 및 혼합재료

Art of the Week

이 주의 작품

적벽강-冬 연상록

2018   73x73cm
캔버스에 아크릴 및 혼합재료

이 주의 작품

적벽강-冬

아름다움은 마음을 정화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당신의 마음 속 작은 꿈틀거림에 집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나는 작품을 제작함에 있어
어떠한 형식에 의존하지 않는다”

- 작가노트 중
봄이 지나면 흩어져버릴 꽃잎처럼 매일 우리에게 맺혀지는 기억은 금세 증발해버리곤 합니다. 꽃잎 하나하나가 두 손 가득 주워 담으려 하지만 그 순간들을 모두 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적벽강 근처에 터를 잡으며 작가는 눈부신 자연과 마주합니다. 그리고 자연으로 둘러싸인 일상의 풍경을 열심히 관찰합니다. 그는 삶 속에 깊숙이 파고드는 자연의 모습을 잊지 않기 위해 그가 채집한 푸른 기억들을 캔버스로 소환합니다. 그를 스쳐 지나간 소소한 풍경에 대한 감상과 감정을 새기기 위해, 형태적 기록이 아닌 그만의 정제된 언어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오래볼수록 감미로워지는 위 작품은 적벽강 겨울 시리즈 중 단연 걸작입니다. 그림을 지그시 보며 마음에 번져 선명해지는 빛깔을 그대로 느껴보는 시간을 경험해보세요.
이 주의 작품

적벽강-冬

 아름다움은 마음을 정화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당신의 마음 속 작은 꿈틀거림에 집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나는 작품을 제작함에 있어 어떠한 형식에 의존하지 않는다”

- 작가노트 중


봄이 지나면 흩어져버릴 꽃잎처럼 매일 우리에게 맺혀지는 기억은 금세 증발해버리곤 합니다. 꽃잎 하나하나가 두 손 가득 주워 담으려 하지만 그 순간들을 모두 잡기 란 쉽지 않습니다. 적벽강 근처에 터를 잡으며 작가는 눈부신 자연과 마주합니다. 그리고 자연으로 둘러싸인 일상의 풍경을 열심히 관찰합니다. 그는 삶 속에 깊숙이 파고드는 자연의 모습을 잊지 않기 위해 그가 채집한 푸른 기억들을 캔버스로 소환합니다. 그를 스쳐 지나간 소소한 풍경에 대한 감상과 감정을 새기기 위해, 형태적 기록이 아닌 그만의 정제된 언어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오래볼수록 감미로워지는 위 작품은 적벽강 겨울 시리즈 중 단연 걸작입니다. 그림을 지그시 보며 마음에 번져 선명해지는 빛깔을 그대로 느껴보는 시간을 경험해보세요.

온캔버스 온라인 기획전

ON CANVAS  EXHIBITION

내 마음을 울리는 

 인생 그림 을 찾아보세요.

컬러 별 추천 큐레이션을
만나보세요.

온캔버스는 다릅니다.

그동안 ‘그림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국미술재단(KAF)은 8년간 꾸준히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분들이 서초동의 아늑한 갤러리에 발걸음을 해주시고, SNS에 꾸준히 마음을 남겨주시며 동행해주었습니다. 


여기에 온기를 더해줄 새 온라인 공간이 온캔버스 입니다. KAF 작가들의 그림을 스마트폰, 컴퓨터로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동안 때를 놓치거나, 몸이 불편하여 전시를 보러 가지 못해 아쉬웠던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특히 기쁘게 둘러보시리라 믿습니다.

이 곳에는 KAF 작가들의 그림들이 있습니다. 

현재 15인의 KAF 작가들의 작품 1,500점 이상이 준비되고 있고, 앞으로 더욱더 많은 작가들의 작품을 보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추가할 예정입니다. 웹사이트를 통해 작품들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을 음미하고, 테마별로 작품을 모아보고, 작가들의 과거 작품을 찾아보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각자 웹사이트에 머무르며 내 마음을 울리는 ‘인생 그림’을 찾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한국미술재단 이사장    
황의록 


‘온캔버스’의 ‘온’은 ‘溫(따뜻할 온)’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국미술재단(KAF)의 비전, 
즉, ‘그림을 통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고자’ 하는 뜻을 
함께하는 것입니다.
‘Harmonizing 조화를 이루는’ 
온캔버스의 핵심 가치 중 하나입니다. 


온캔버스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것을 추구합니다. 

예술 애호가를 포함한 대중이 언제 어디서든 수준 높은 예술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예술가가 복잡한 걱정 없이 오로지 예술가로서의 작품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래서 결국, 우리나라의 예술 생태계가 거듭 강건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온캔버스는 우리가 숨 쉬는 곳의 모두와 하나가 되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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