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재단 KAF 이 공인한
일류 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ON CANVAS 에는 신뢰할 수 있는 한국미술재단 Korea Art Foundation 작가들의 작품들만 모아두었습니다.
한국미술재단 작가들은 2년 이상의 기간 동안 블라인드 심사, 실사 검증 등 다수의 전문가들에 의해
엄격하고 체계적으로 선발된 대한민국 굴지의 예술가들입니다.

이 주의 작품

Catch The Nature _A03
116.8x80.3cm, 하이글로시 판넬에 한지, 2021

민해정수 화백
민해정수 화백
늘 그대로 그러함.
우리나라 경남 창녕군에 위치한 우포늪은 1억 4천만 년 전 한반도가 생성될 시기에 만들어진 국내 최대의 천연 늪입니다. 하나의 작은 세계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많은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제524호로 지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종이 서식하고 서로 조화롭게 공존하고 있는 우포늪의 모습이 이미경 작가의 마음을 평화롭게 했다고 합니다. 우포늪 속의 그 고요한 시간 안에 존재하며, 작가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과 어떤 삶을 살아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떤 삶을 살아내야 하는가의 물음을 그렸습니다. 삶을 고정관념을 가지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자아를 예술로 승화시킨 것입니다. 늪이지만 흐르는 듯한 물, 흐르는 물처럼 흐르는 시간과 삶, 삶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닌 삶 그 자체가 목적이라는 작가의 마음이 아름답게 흩어진 물안개 너머 마음에 닿습니다.
작가가 이 우포늪 시리즈에 붙인 이름, ‘여여如如하다’는 ‘본연 그대로의 모습’을 의미합니다. 그 중 위 작품은 우포늪의 특유의 멈춘 듯한 적막함, 그리고 작가의 주제의식이 고요히 흐르는 단연 걸작입니다. 우포의 풍경을 통해 삶의 주인인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늘 그대로 그러한’ 본래의 자아를 느끼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이 주의 작품

Catch The Nature_A03 
116.8x80.3cm, 하이글로시 판넬에 한지, 2021 

꽃이 피고 지고 열매가 생기고 다시 싹이 나오고 자연은 매일같이 내 주변에서 소리도 없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며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알아채지 못하는 무심한 일상처럼 반복적으로... '평생'이라든가 '부단'과 마찬가지로 반복성 · 연속성 · 항상성이 함의되어 있는 일상을 작가는 현재 자신의 주변에서 찾아내고, 그리고 그 감정을 기억해냅니다. 유년시절 들로 산으로 뛰어다니며 보던 들꽃들, 뜰에 한바탕 피어있는 할머니가 좋아하시던 꽃들과 할머니가 차려주시던 밥상에 등장하던 반찬을 내어주던 그 꽃들; 호박꽃, 오이꽃, 고추꽃, 쑥갓꽃, 상추꽃,박꽃, 과꽃, 백일홍, 도라지, 맨드라미.. 그리고 그 사이를 거니는 닭, 오리, 부엉이로 나비와 거미, 박각시나방, 꿀벌.... 과거부터 현재까지 작가 주변에 연속적으로 자리하고 있는 모든 일상의 것들입니다. 이 모든 것을 현란한 기법이나 형식보다는 활기차게 피어나는 생명력으로  표현한 작가만의 독특한 작품입니다.
작가가 이 시리즈에 붙인 이름, ‘Blooming’는 피어나는 자연의 순간을 포착함을 의미합니다. 그 중 위 작품은 한지로 표현한 자연을 도자에 담아낸 듯한의 특유의 한국적인 미가 넘쳐 흐르는 단연 걸작입니다. 활기차게 피어오르는 작품의 생명력을 온 몸으로 느끼며, 오늘 하루도 새롭게 피어날 희망의 기운에 집중해보세요.

온캔버스 온라인 기획전

ON CANVAS  EXHIBITION

내 마음을 울리는 

 인생 그림 을 찾아보세요.

컬러 별 추천 큐레이션을
만나보세요.

온캔버스는 다릅니다.

그동안 ‘그림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국미술재단(KAF)은 8년간 꾸준히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분들이 서초동의 아늑한 갤러리에 발걸음을 해주시고, SNS에 꾸준히 마음을 남겨주시며 동행해주었습니다. 


여기에 온기를 더해줄 새 온라인 공간이 온캔버스 입니다. KAF 작가들의 그림을 스마트폰, 컴퓨터로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동안 때를 놓치거나, 몸이 불편하여 전시를 보러 가지 못해 아쉬웠던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특히 기쁘게 둘러보시리라 믿습니다.

이 곳에는 KAF 작가들의 그림들이 있습니다. 

현재 15인의 KAF 작가들의 작품 1,500점 이상이 준비되고 있고, 앞으로 더욱더 많은 작가들의 작품을 보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추가할 예정입니다. 웹사이트를 통해 작품들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을 음미하고, 테마별로 작품을 모아보고, 작가들의 과거 작품을 찾아보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각자 웹사이트에 머무르며 내 마음을 울리는 ‘인생 그림’을 찾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한국미술재단 이사장    
황의록 


‘온캔버스’의 ‘온’은 ‘溫(따뜻할 온)’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국미술재단(KAF)의 비전, 
즉, ‘그림을 통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고자’ 하는 뜻을 
함께하는 것입니다.
‘Harmonizing 조화를 이루는’ 
온캔버스의 핵심 가치 중 하나입니다. 


온캔버스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것을 추구합니다. 

예술 애호가를 포함한 대중이 언제 어디서든 수준 높은 예술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예술가가 복잡한 걱정 없이 오로지 예술가로서의 작품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래서 결국, 우리나라의 예술 생태계가 거듭 강건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온캔버스는 우리가 숨 쉬는 곳의 모두와 하나가 되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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